타코마 한국 학교는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차세대에게 한국인의 뿌리를 심어주는 가치관을 가지고 교육합니다

한글은

모든 언어가 꿈꾸는 최고의 알파벳!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이해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

한국학교

한글교육을 중심으로 1.5세와 2세들에게 모국어와 한국의 문화,
예절 무엇보다 예배를 통하여 복음을 심어주는 선교지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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